Dear my Villain
안녕하세요. 네이버 웹툰 <살아남은 로맨스> 장르의 원작 은채린(검은 채린) 천사님을 드림 기반으로 모십니다.

OWNER
- 저는 성인 여성이며, 동일하게 성인 여성분으로 모십니다.
- 답장 텀을 크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서로 부담 없이 오래 이어가는 관계를 지향합니다.
- 주에 2~3일 정도는 뵐 수 있었으면 좋겠으나, 바쁜 시기에는 따로 언질만 주시면 괜찮습니다. (무통보 이별은 지양 부탁드립니다.)
- 1:1 대화용 계정을 따로 팔 예정이며, 요청 시 자주 사용하는 사담 계정 연결도 가능합니다.
- 장르와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깊은 분을 선호하며, 장르와 캐릭터 해석 관련 토론도 좋아합니다.
- 드림캐 특성상 본편 완결까지는 보신 분으로 모시며, 스핀오프인 <살아남은 약속>은 보지 않으셨어도 괜찮습니다.
- 불매 등을 이유로 원작 복습 절대 불가하신 분 → 존중하나, 제 성향상 함께하기 어렵습니다.
- 특별한 사유가 없는 이상 은채린을 '검은 채린' 등으로 구분해 지칭하는 것을 선호하지 않으며, 캐해석상 '은채린(김희수)'를 단순히 '은채린'으로만 부르는 것 역시 지양합니다. (채린즈를 은채린/검은 채린으로 구분하는 것을 불호합니다.)
- 개인봇을 처음 구하는 만큼 관련 문화에 무지합니다. (자랑 타래 등..) 바라는 것은 말씀해주시면 최대한 맞추겠습니다.
- 천사님께서는 여러 오너님이 있으셔도 괜찮으나, 저는 추가적으로 천사님을 모실 생각이 없습니다
DREAM
- 비이입 드림으로 저와 드림주는 별개의 인물입니다.
- 조율을 제외한 대화는 저를 거치지 않고 드림주와 1:1로 진행되는 것을 선호합니다.
- 저를 언급해야 할 경우, 원작처럼 '이 이야기를 지켜보고 있는 독자' 정도로 봐주셨으면 합니다. (드림주는 인식 X, 메타 캐릭터인 은채린만 인식 가능)
- 기본적으로 소꿉친구 기반의 애증 관계입니다. 작품 내 전개를 통해 갈등을 해소하고, 완결 이후에는 친구~썸 단계로 나아가는 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관계와 감정이 여러 차례 변화합니다.
- 대화 시점은 '검은 채린'이 된 이후를 메인으로 모시고자 합니다.
- '원작 진행'과 '완결 이후' 시간선에 따라 관계성이 크게 달라지므로, 원하시는 방향에 맞춰 조율 가능합니다.
- 원작 진행 > 완결 이후로 점차 나아가는 방향 or 기간을 정해놓고 시점 자유 전환 등
YOU
- 천사님의 캐해석을 존중합니다. 원작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자유롭게 부탁드립니다.
- 캐해석과 관련해 대화하며 조율하는 것도 선호합니다.
참고용 캐해석..
제가 생각하는 은채린은, 겉으로는 독립적이고 냉정하며 목적을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는 인물이며, 자기파괴도 감수하는 타입입니다. (납작 캐해: 인외, 크툴루 미소녀, 불가해한 존재...)
그러나 이러한 모습은 본인을 지키기 위한 '방어기제'로, 내면에는 애정을 갈구하면서도 믿지 못하는 이중적인 면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두에게 벽을 세우고, 스스로를 가두는 외로운 인물입니다.
말투는 나긋나긋하면서 어딘가 벽을 세우는 듯한 거리감이 있으며, 이성을 점점 잃어가고 있기 때문에 감정이 흔들릴수록 강하게 나오는 편입니다.
은채린이 생각하는 현소희는, 소중했'었'던 소꿉친구입니다.
본인을 외면하고 배신했던 것에 대해 여전히 용서하지 못하면서도 완전히 미워하지는 못합니다. (애증)
현소희의 말들이 진심이길 바라고, 화해하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이 생각을 현소희에게 절대 말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현소희의 진심을 의심하며 시험하듯 대하고, 다른 인물들보다 더 가앟게 괴롭히고 몰아세우는 태도를 보입니다.
과거 '내일도 사랑해' 시절에는 '소희'라고 불렀으나, 현재는 '현소희', '너' 등으로 부르는 편.
엔딩 이후의 은채린은, 겉으로는 여전히 차갑고 무뚝뚝하지만, 내면에는 분명한 변화가 있는 상태입니다.
이는 천천히 관계를 회복해 나가는 과정으로, 직접적인 표현은 하지 않지만 무심하게 챙겨주는 정도일 것 같습니다. (츤데레는 절대 XX) 완결 이후 부분에 있어서는 천사님의 해석을 존중하고 싶습니다.
- 대화는 괄호체를 선호하나, 형식에는 크게 상관하지 않습니다.
- 드림 캐릭터 특성상 독백을 병행해 주시는 것을 선호하며, 이외에 오너분의 일상을 섞거나 트위터 기능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 짧은 일상 대화부터 긴 역극까지 모두 좋아합니다.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으면 해요.
- 계정은 만들어서 오셔도 되고, 제가 만들어 드릴 수도 있습니다.
- OTT 함께 시청, TRPG 등 선호하는 편입니다. 특히 TRPG를 좋아해서 타이만 COC 등을 같이 즐길 수 있으면 좋겠어요. COC 룰북 보유중이며 키퍼링 가능합니다. (입문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 기념일은 각자 가능한 선에서 챙기면 좋을 것 같아요. (조율 가능)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좋은 인연으로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래 성향글 편하게 작성하셔서 링크로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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